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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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상공계, 경제활성화법 처리 재촉구
부산과 울산, 경남 상공계 대표들이 오늘(1\/13)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의화 국회의장을 잇따라 만나 경제 활성화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세계경제의 위기속에서 동남권 주력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이 활로를 찾기 위해 정치...
서하경 2016년 01월 13일 -

울산시, 택시 NFC 안심귀가 서비스 중단
울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택시 이용을 위해 도입한 NFC 안심귀가 서비스가 홍보부족으로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택시'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면서 안심귀가 서비스의 이용이 급격히 줄어 현재 서비스를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상반기 6천 400만원의 ...
이상욱 2016년 01월 13일 -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 울주군·북구 긴장
전북 김제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농가밀집지역인 울주군과 북구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다음 달 양돈농가에 백신을 배포하고, 북구는 소, 돼지 축산농가 12곳에 대해 구제역 백신 접종에 나섭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산은 김제시와 거리가 있어 구제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지만 구제역 청정 지역 유지를 위...
서하경 2016년 01월 13일 -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축소..소급분도 미적용
부산고법 제1민사부는 오늘(1\/13) 현대중공업 근로자 10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명절 상여금 100%를 뺀 700%만 통상임금에 포함시켜야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신의성실의 원칙을 적용해 1심에서의 3년치 소급분은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2016년 01월 13일 -

성매매 알선 보도방 업주 등 15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보도방 업주 41살 임모 씨를 구속하고 노래방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울산 남구 신정동에 보도방을 차려 놓고 태국여성 9명을 유흥업소에 보내주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취업이 불...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 -

낮 최고 5.9도..내일 구름 많음
울산지방은 오늘(1\/13) 건조주의보가 8일째 발효중인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에 낮 최고 기온은 5.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2)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후 3시를 기해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항해하는 선박...
이용주 2016년 01월 13일 -

날씨
1) 오늘도 보온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계속 기온을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 춥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영하3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2도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5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은 8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조심 ...
이상욱 2016년 01월 13일 -

(아침)이동우 예비후보, 다운동 실버타운 조성 공약
중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동우 예비후보는 오늘(1\/12) 정책공약 발표를 통해 중구 다운동에 실버타운 조성을 포함한 리스타트운동을 제안했습니다. 이동우 예비후보는 지난해 울산의 고령인구 비율이 8.6%로 증가했고 오는 2천30년에는 20.6%로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된다며, 실버타운 조성과 실버 산업 육성을 통해...
조창래 2016년 01월 13일 -

(부산)부산항, 크루즈 '모항' 뜬다
◀ANC▶ 크루즈선이 잠시 머물다 떠나는 기항이 아니라 출발지와 도착지로 역할을 하는 모항으로서 부산항이 새롭게 도약합니다. 역대 최대규모의 모항 크루즈선이 입항하면서 부산시가 올해를 사계절 크루즈관광의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부산항에 도착한 몰타 국적 크루즈에서 외국...
2016년 01월 13일 -

학성교 아래 태화강에서 40대 구조
어제(1\/12) 오후 6시쯤 남구 삼산동 학성교 아래 태화강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43살 송 모씨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송 씨는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스스로 물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