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 경남 상공계 대표들이
오늘(1\/13)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의화 국회의장을 잇따라 만나 경제 활성화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세계경제의 위기속에서
동남권 주력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이 활로를 찾기 위해
정치권의 대승적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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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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