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농가밀집지역인 울주군과 북구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다음 달 양돈농가에 백신을
배포하고, 북구는 소, 돼지 축산농가
12곳에 대해 구제역 백신 접종에 나섭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산은 김제시와 거리가
있어 구제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지만
구제역 청정 지역 유지를 위해 방역에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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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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