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 오후 6시쯤
남구 삼산동 학성교 아래 태화강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43살 송 모씨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송 씨는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스스로 물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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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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