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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신고리 5*6호기 보상금 갈등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1-14 20:20:00 조회수 108

주민들간의 주도권 싸움 때문에
1천500억원대 신고리원전 5*6호기 보상절차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원전 건설로 마을 전체가 이주하는
울주군 신라마을 주민들이
이주보상대책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으로 갈라져
보상협의회 주민대표와
감정평가업체 선정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이 때문에 보상 절차가 지연되면서
국책사업인 신고리원전 5*6호기 착공이
지연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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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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