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태화강 하구지역에 재첩 체험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체험장 운영은 생태적 건강성을 나타내는 대표적 생물인 재첩 생태체험을 통해
태화강 생태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오는 3월까지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들이 재첩 체험장으로
접근하기 수월하도록 통로를 만들고
안내표지판, 몽골텐트, 휀스, 체험장 경계선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