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폭력 조직에서 나가려는 10대를 폭행하고
무리를 지어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폭력 조직원 29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10개월,
34살 이 모씨 등 3명에게는
징역 1년6개월에서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38살 박 모씨 등 12명에게는
징역 1년2개월에서 6개월에,
집행유예 2-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 7월
조직을 탈퇴하려는 10대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2013년에는 폭력 조직원이 다투다
경찰에 붙잡히자 조직원 10여 명을 동원해
경찰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