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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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신임 울산지방법원장 임명
울산지방법원 18대 신임 법원장에 이기광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이 신임 법원장은 1955년 경북 군위 출신으로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등을 거쳤습니다. 한편, 최상열 현 법원장은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자리를 옮길 예정입니다. \/\/\/ *** 사진 회사 ...
유영재 2016년 02월 02일 -

경제브리핑-->주요 기업 6일 휴무
◀ANC▶ 울산지역 주요 기업은 이번 설 연휴기간 6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 여직원들의 직장 만족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은 이번 설연휴기간 5∼6일간 휴무합니다. 현대중공업은 5일간 쉬고 ...
2016년 02월 02일 -

울산시, 설 앞두고 공사대금 미리 지급
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시와 계약을 체결한 도급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대금을 미리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지급 대금은 공사 35건과 용역,물품 38건 등 모두 73건에 129억 원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준공검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5일 이내 끝내고, 대금 청구이후 2일 이내 자금을 집행하기로 했습...
이상욱 2016년 02월 02일 -

스탠딩\/이슈>생존수영> 어디서 하라고?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올해부터 초등학교 3-4학년의 수영 교육이 의무화됐습니다. 그런데 예산 부족에다 수영장마저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여서 학교와 수영장 모두 혼란해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물 위에서 필사적으로 물장구를 치며 스스로 탈출할 ...
서하경 2016년 02월 02일 -

여론조사 봇물..전화 공해
◀ANC▶ 이번 4.13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의 홍보문자 한번쯤은 다 받아 보셨을 텐데요, 각 정당의 경선이 가까워지자 최근 들어서는 여론조사 전화가 쏟아지면서 시민들이 선거 전화 공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들어 부쩍 잦아진 예비후보 ...
조창래 2016년 02월 02일 -

투자유치 세일즈 올해도 '순항?'
◀ANC▶ 지난해 사상 최대의 외자유치 기록을 달성한 울산시가 연초부터 투자유치 세일즈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오일머니 1억 달러를 유치한 데 이어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가 SK가스에 1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
이상욱 2016년 02월 02일 -

지상파 3사, 케이블TV에 VOD 공급 중단
MBC와 KBS, SBS 등 지상파 3사는 오늘(2\/2)부터 케이블TV에 VOD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지상파 3사는 케이블TV 업계가 지상파 콘텐츠에 대한 정당한 대가 지불을 거부하고 있어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지상파 3사는 "케이블 업계가 VOD 중단에 광고 중단으로 맞서겠다는 태도로 일...
최익선 2016년 02월 02일 -

렌탈제품 분쟁 '급증'
◀ANC▶ 요즘 정수기나 비데 같은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빌려서 사용하는 렌탈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소비자들에게 과다한 책임을 떠넘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33살 김모 씨는 최근 한달에 3만 원씩 3년을 내는 조건으로 정수기 렌탈 계...
최지호 2016년 02월 02일 -

'연인 폭력' 매년 200건..전담 수사팀 구성
부부를 제외한 연인 간 폭행 등의 일명 '데이트 범죄'가 지난해 울산에서 209건이 발생했으며, 살인사건도 3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13년 225건, 2014년에도 192건이 발생하는 등 매년 2백 건 가량의 데이트 범죄가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모든 경찰서에 연인간 폭...
이돈욱 2016년 02월 02일 -

국정원 직원 행세 7억여 원 뜯어내 징역 6년
울산지법은 오늘(2\/2) 국정원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며 다단계 사기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 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다단계 사기 피해자들에게 피해금을 되찾게 해주고 자녀를 취업시켜주겠다고 접근한 뒤 10여 명으로부터 교제비 명목 등으로 7억 5천만 원을 ...
유영재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