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시와 계약을 체결한
도급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대금을 미리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지급 대금은 공사 35건과 용역,물품
38건 등 모두 73건에 129억 원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준공검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5일 이내 끝내고, 대금 청구이후
2일 이내 자금을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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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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