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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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서 흉기 휘두른 폭력배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장례식장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인 34살 강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 10분쯤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같은 폭력배인 35살 이모씨와 시비를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2월 11일 -

취업 사기로 20억 원 챙긴 일당 징역8년*2년
울산지법은 대기업 직원을 사칭하며 취업을 미끼로 수 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1살 김 모 씨와 3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년과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 4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취직을 미끼로 피해자 38명으로부터 2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4년에 걸친 취업사기로 ...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 -

지역 주력산업 불황…인구 순유출 증가
지역 주력산업의 동반 부진이 이어지면서 지난해말 울산시 등록 인구가 관련 통계치 작성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울산의 주민등록인구는 119만 9천 717명으로 전달 120만 640명보다 923명 줄었습니다. 줄어든 인원은 내국인이 517명, 외국인이 40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내국인 감...
이상욱 2016년 02월 11일 -

중구, 2016년 1차 당정협의회 개최
중구는 오늘(2\/11) 오전 정갑윤 국회부의장과 박성민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중구 당정협의회는 지난해 성과와 올해 핵심사업 보고회를 통해 국시비 확보와 공모사업 신청, 근대역사문화관과 문화의 거리 광장 조성, 노후화된 우정동 주민센터 건립 등 주요 예산 확보대책과 현안에 ...
최지호 2016년 02월 11일 -

오늘 낮 최고 14.2도..내일 새벽부터 많은 비
오늘(2\/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4.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틀 동안 50-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7도에서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 -

산악자전거 상습털이 20대 검거(울산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상습적으로 고가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 보관중이던 산악자전거 장금장치를 절단한 뒤 끌고 가는 등 33차례에 걸쳐 4천7백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쳐 되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
최지호 2016년 02월 11일 -

"매형이 검사" 사기 행각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매형이 검사라며 고소 사건과 보증 관계를 해결해주겠다고 속인 뒤 사기 행각을 벌인 38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3년 10월 박 모 씨에게 접근해 매형이 검사인데 보증 관계에서 빼줄 테니 공탁금을 달라며 2천5백만 원을 받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3천2백만 원을 받아 가로...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 -

개성공단 중단 울산기업 피해 없어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을 중단한 가운데 현재까지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124개 울산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개성공단에 직접투자를 한 업체가 단 한 곳도 없었고 개성공단 입주 업체와 직접적인 납품 거래를 하는 업체도 아직까지 아려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6년 02월 11일 -

13일부터 단체장 정치행사 참석 금지
4·13 총선을 60일 앞둔 오는 13일부터(내일)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이 각종 정치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를 방문하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선관위는 오는 13일부터 선거일까지 단체장이소속 정당의 정강·정책 등을 선거구민에게 홍보하는 행위나 정당이 개최하는 시국강연회, 당원연수, 단합대회 등 일체의 정치행사에...
조창래 2016년 02월 11일 -

동구-미포조선, 해안도로 무단점유 변상금 갈등
동구가 국유지를 무단점용한 현대미포조선에 10억 원 대의 변상금을 부과해 법정다툼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동구청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현대미포조선 내 해안도로 2km, 2만여 제곱미터를 회사 측이 20여 년간 무단점용한 사실을 적발했으며 동구는 최근 사용수익에 대한 변상금 10억8천만 원을 ...
최지호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