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성공단 가동을 중단한 가운데
현재까지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124개 울산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개성공단에 직접투자를
한 업체가 단 한 곳도 없었고 개성공단 입주
업체와 직접적인 납품 거래를 하는 업체도
아직까지 아려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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