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장례식장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인
34살 강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 10분쯤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같은 폭력배인 35살 이모씨와
시비를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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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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