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장례식장에서 흉기 휘두른 폭력배 구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2-11 20:20:00 조회수 44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장례식장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인
34살 강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 10분쯤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같은 폭력배인 35살 이모씨와
시비를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