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상습적으로 고가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 보관중이던
산악자전거 장금장치를 절단한 뒤 끌고 가는 등
33차례에 걸쳐 4천7백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쳐 되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취업이 안 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영상확인후 리포트제작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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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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