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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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도 하늘빛이 흐립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출근길 궂은 날씨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 서둘러 나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앞으로 5mm의 비가 조금 더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0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한낮기온은 16도로 어...
이상욱 2016년 04월 28일 -

매곡도서관 착공..'장애물 없는 건축물'
북구 매곡도서관이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오늘(4\/27) 건립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북구는 매곡동 795번지 일원 3천8백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매곡도서관은, 계단없이 경사로를 따라 전층을 이동할 수 있는 지역 최초의 도서관 건축물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청 웹...
최지호 2016년 04월 28일 -

아침)3월 인허가 급증..주택 착공은 줄어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건수는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보였지만, 주택 착공·준공 건수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에서 인허가를 받은 주택은 2천 469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846%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울산지역 착공 주택은 227개로 67% 줄었고, 준...
조창래 2016년 04월 28일 -

낮 최고 16도..오전까지 5mm 미만 비
오늘(4\/28) 울산지방은 10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32.2mm의 강우량을 보였으며, 이번 비는 오늘 오전까지 5mm 정도를 더 뿌리다 그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9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낮 최고 기온이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28일 -

(R-자막최종)조선업계,이란 시장도 그림의 떡
◀ANC▶ 글로벌 경기침체로 선박수요가 감소하면서 부울경 조선업계가 구조조정이란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국제사회의 제자가 풀린 '이란'이 새로운 시장으로 떠올랐지만 이마저도 중국과의 경쟁에 밀려 물량확보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지난해 국제사회로부터의 제재가 풀린 산유국 이란, ...
이상욱 2016년 04월 28일 -

R]한수원 경주시대 본격 시작
◀ANC▶ 한수원이 오늘(27일) 경주 본사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한수원 시대를 알렸습니다. 3년 내 협력 기업 100개 유치 등 경주 발전을 위한 청사진도 제시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수원 경주시대가 드디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새롭고 깨끗한 에너지를 경주에서, 경주와 함께...
이상욱 2016년 04월 28일 -

[현장출동] 혁신도시, 이대로 준공?
◀ANC▶ 울산 혁신도시 준공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시설물 보완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문제점이 더욱 두드러지는데요. 혁신도시 인수인계 감시를 위한 울산시의회 특별위원회 구성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6월 준공 예정인 울산혁신도시. 절...
유영재 2016년 04월 27일 -

조선업 구조조정 \"선택 아닌 필수\"..
◀ANC▶ 정부가 위기에 빠진 조선업을 지원하기에 앞서 구조조정이 포함된 강도높은 자구책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국내 최대 조선소와 협력업체 직원이 밀집한 울산 동구지역의 긴장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조선업체간 인수·합병은 없지만, 강도높은 자구책을 마련하라'. 정부는 조...
최지호 2016년 04월 27일 -

경제브리핑-->화학업계 실적 개선
· ◀ANC▶ 울산지역 화학 업계가 지난 1분기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1분기 실적을 두고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효성은 올해 1분기에 매출 1조8천여 억원, 영업이익 2천223억 원을 올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사상 최대 ...
조창래 2016년 04월 27일 -

연속기획] 석유화학 고도화 과제는?
◀ANC▶ 저유가가 계속되며 석유화학 업계가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거센 추격으로 수출이 급감해 주력산업이란 말이 초라할 정도인데, 미래를 담보하기 위한 석유화학 고도화와 전문화 작업은 아직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사 48주년 연속기획,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
조창래 201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