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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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총선 당선인 6명 첫 회동
20대 총선 울산지역 6개 선거구 당선인들이 오늘(4\/29) 울산에서 처음으로 회동을 갖고 지역 경제 문제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 등 6명의 당선인들은 조선해양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가 날로 침체되고 있는 현실에서 지역 차원의 국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산재모병원 ...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R\/광주)\"지상파 중간광고 허용해야\"\/자막
(앵커) 케이블 등 유료 채널과는 달리 지상파 방송사들은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를 할 수 없습니다. 학계에서는 이제 지상파 TV에도 중간광고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상파 TV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만 재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종편을 포함한 유료 채널들은 많게는 5...
이상욱 2016년 04월 29일 -

울산 생산↑, 소비 ↓, 건설 투자 ↓
울산지역은 석유정제와 자동차 생산이 늘면서 광제조업 분야 생산이 소폭 늘어난 반면, 소비와 건설 투자는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울산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광제조업은 운송장비와 기계장비 생산이 감소했지만, 석유정체와 자동차 등에서 생산이 늘어 지난해 같은 ...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소상공인 경영자금 100억 원 추가 지원
울산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체와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 등이며, 업체당 대출한도는 5천만 원이며, 대출이자의 2%를 지원합니다.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지난해 150억 원보다 50억 원이 증...
2016년 04월 29일 -

(경)소비도 부진..백화점·마트 매출 감소
경기 부진 속에 대대적인 세일 행사가 벌어졌지만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며 지난달 대형소매점 매출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울산지역 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 줄었고, 대형마트도 3.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별로는 오락·취미용품이 20% 줄었고 신발·가방은 17%, 가전제품...
이돈욱 2016년 04월 29일 -

울산시-현대중공업 사외협력업체 간담회
울산시는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찾기 위해 현대중공업 사외협력업체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오늘(4\/29) 오후 한국화학연구원 정밀화학센터 대회의실에서 KEMP와 중산기업 등 현대중공업 사외협력업체 13곳의 대표와 임원을 만나 경영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시는 앞서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9.2도..주말 완연한 봄 날씨
오늘(4\/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9.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2-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끼겠으며 12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많이 끼겠으며, 내일 낮부터 밤까지는 해안 지역에 바람...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울산 실업급여 신청 18% 급증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30만 7천27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가운데, 울산이 18.2%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8%의 높은 증가율을 보인 경북과 10% 이상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고용부는 "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울산 지역의 신규 구직급여 신청이 크게 늘...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현대중 "자녀 우선 채용 없애자",노조에 요구
현대중공업이 조선 호황기 때 만들어진 불합리한 각종 단협 조항을 없애자고 노조에 요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정년 퇴직자가 요청하면 그 직계자녀의 능력을 심사해 우선 채용하고, 조합원이 업무상 질병으로 사망했을 경우 유자녀 1명을 우선 채용한다는 단협 조항 삭제 등 35개의 단협 개정안을 노조에 전달했습니다....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여름철 감염병 예방 개인위생 관리 당부
울산시가 구군 보건소와 합동으로 다음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여름철 감염병 감시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신속대응반을 구성해 집단 식중독을 비롯해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등 상황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질환별 원인균 파악과 확산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를 수행합니다. 울...
201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