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울산지역 6개 선거구 당선인들이
오늘(4\/29) 울산에서 처음으로 회동을 갖고
지역 경제 문제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 등 6명의
당선인들은 조선해양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가 날로 침체되고 있는 현실에서
지역 차원의 국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산재모병원 건립과
국립산업기술업박물관 등 대형 국책사업에
대해서도 초당적인 해법을 모색하자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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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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