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찾기 위해
현대중공업 사외협력업체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오늘(4\/29) 오후
한국화학연구원 정밀화학센터 대회의실에서
KEMP와 중산기업 등 현대중공업 사외협력업체
13곳의 대표와 임원을 만나
경영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시는 앞서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체와
노사양측과 잇따라 회동하는 등
조선업 정상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
** 정밀화학연구센터 3층 대회의실
1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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