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30만 7천27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가운데,
울산이 18.2%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8%의 높은 증가율을 보인 경북과
10% 이상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고용부는 "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울산 지역의 신규 구직급여 신청이 크게
늘었으며, 청년층 취업난으로
20대 이하의 구직급여 신청도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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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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