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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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혁신도시 하자에 예산 투입 없어
울산시는 혁신도시 시설물 인수과정에서 발견되는 하자 보수와 관련해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3월부터 8차례에 걸쳐 중구청, 그리고 LH와 함께 시설인수단을 구성해 하자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297건의 하자를 확인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로 예정된 혁신도시조성사...
2016년 05월 04일 -

불매운동 여파..울산도 옥시제품 매출 하락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과 관련해 옥시제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옥시제품 매출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지역 대형할인점에서 판매되는 표백제와 제습제 등 옥시제품들의 매출이 지난해 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으며, 약국들도 옥시제품 계약을 끊거나 발주를 취소하는 곳이 늘고...
이돈욱 2016년 05월 04일 -

프라운호퍼 한국분원 10일 개원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경량화 관련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한국 분원이 오는 10일 유니스트에 개원합니다. 울산시는 이날 유니스트에서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한국분원 개원식과 함께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프라운호퍼는 이와는 별도로 울산테크노산단에 고...
2016년 05월 04일 -

북구 농소-호계간 도로 개설 추진
2020년 준공 목표인 북구 농소-호계간 도로와 동천 제방겸용도로 개설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반영돼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북구 농소-호계간 4.5㎞ 4차선 도로는 총 사업비가 천800여 억원으로, 옥동~농소간 도로와 오토밸리로를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중구 동천 ...
2016년 05월 04일 -

현장출동\/\/비만 오면 오수 역류
◀ANC▶ 남구 상개동 도축장 인근에서 비만오면 오수가 역류된다는 소식, 지난 1월에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많은 비가 내린 오늘(5\/3) 또 다시 같은 곳에서 오수가 역류해 주민들의 원성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로변 한 가운데 설치된 맨홀에서 시뻘건 오수가 ...
이용주 2016년 05월 04일 -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사찰주변 방범 강화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경찰이 오늘(5\/4)부터 사찰 주변 방범활동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불전함이나 문화재 도난,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지역 사찰 216곳의 범죄 취약장소를 점검하고, 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14일 부처님 오신날 사찰 주변에 교통경찰을 적극 배치해 교통 혼잡에도 대비...
이돈욱 2016년 05월 04일 -

체포영장 불응..'경찰 매달고 도주'
◀ANC▶ 40대 사기 피의자가 체포영장을 집행하려는 경찰을 뿌리치고 도주하다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도주극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찰서 주차장에 앞유리가 파손된 차량 한 대가 서 있습니다. 둔기로 내려 친 흔적이 역력한데, 이 차량의 조수석 ...
최지호 2016년 05월 04일 -

담배 못 피게 한다고 경찰관 물어 '집유 3년'
울산지법은 경찰관을 물어뜰어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1일 벌금 미납자로 수배된 사실이 드러나 남구의 한 지구대에서 조사받던 중 경찰관이 담배를 피우고 싶다는 자신의 요구를 거절하자 허벅지를 물고 목을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
유영재 2016년 05월 04일 -

울산대공원, 어린이날 큰잔치 마련
제 94회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대공원에서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오는 5일 울산대공원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시민 등 5만여 명이 참가하는 울산 어린이날 큰 잔치가 울산시와 울산MBC 주관으로 개최됩니다. 이날 행사는 마술쇼와 태권도 시범단, 비눗방울 쇼,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어린이 방송체험, ...
2016년 05월 04일 -

R\/포항]음식 냄새만 맡아도 수명 준다!
◀ANC▶ 음식을 직접 섭취하지 않고 맛과 냄새의 자극만으로도 수명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포스텍 연구팀이 밝혀냈습니다. 맛만 보고 음식을 먹지 않거나 음식 냄새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겁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불고기와 볶음 우동에다 달콤한 디저트까지... 식당에 ...
이상욱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