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해경, 정박선 사고 대응방안 마련
피항 권고를 무시하는 선박이 부지기수라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해양경비안전서가 울산항 정박지 사고 대응방안을 마련합니다. 울산해경은 울산항 정박지가 선박량 대비 면적이 좁고 수심이 깊은데다 외해로 개방돼 있어 급작스런 기상 상황에 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관계기관과 방지 대책을 마련...
이용주 2016년 05월 05일 -

부산 정치권 신공항 유치 운동..지역 갈등 우려
다음달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부산 정치권이 유치 운동에 나서고 있어 지역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가덕 신공항 유치를 위한 무기한 가두 캠페인에 돌입했고, 서병수 부산시장도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가덕도 신공항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를...
조창래 2016년 05월 05일 -

중구 다운2 공공주택지구 내년 착공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서사·척과리 일원에 조성될 다운2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중구는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한 지구계획 변경안에 대해 국토부와 협의 중이며, 연말쯤 행정정차를 마무리짓고 보상계획 공고를 낸 뒤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운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
최지호 2016년 05월 05일 -

최근 3년간 출생아 꾸준히 증가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 1만1천300명이던 울산지역 신생아가 이듬해 300명 늘었고, 지난해에도 100명 증가해 1만1천700명이 태어났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인구 증가와 맞물려 출생률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5월 05일 -

울산현대, 3골 내주며 무패 행진 중단
3승 1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오던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5\/5)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성남 FC와의 경기에서 3골을 허용하며 승리를 내줬습니다. 울산 현대는 만회골을 넣기 위해 안간힘을 다했지만 뒤집기에 실패해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한편 이후 열린 현대고와 학성고의 전국체전 울산대표 선발전에서는 축구 ...
유영재 2016년 05월 05일 -

(R\/경남 데스크)카네이션 농가의 '한숨'
◀ANC▶ 카네이션이 가장 많이 팔린다는 5월인데도, 화훼농가들은 한숨을 짓고 있습니다. 작황이 부진한데다 나흘간의 황금연휴로 수요가 뚝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국내 카네이션의 70%를 생산하는 김해 화훼농갑니다. 이른 아침부터 카네이션을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5월 어버...
이상욱 2016년 05월 05일 -

주요뉴스 자막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 전국 최대의 옹기 집성촌인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옹기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 지역주택조합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곳곳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5월 05일 -

날씨
1) 어린이 날인 오늘은 낮동안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바람도 잦아들었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6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26도까지 오르면서 한낮에 햇살 강하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지겠는데요, 내일부터는 날씨가 심술을 부리겠습니다. 울산은 내일 오전...
이상욱 2016년 05월 05일 -

통신두절 러시아 요트, 신고 24시간 만에 구조(울해경
경북 경주 감포 앞바다에서 통신이 끊겨 행방이 묘연했던 러시아 요트가 신고 하루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제(5\/4)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 동쪽 129㎞ 해상에서 러시아인 3명이 탄 요트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산에서 열리는 '슈퍼컵 요트대회' 참가를 위해 항해하던 중이었던 것...
이용주 2016년 05월 05일 -

(R\/부산)청년 알바, 권리는 어디에?
◀ANC▶ 부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5명 중 한명이 법정 최저시급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휴일 수당이나 근로시간 같은 당연한 권리가, 업주와 갑을 관계라는 이유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25살 A씨는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오전엔 버스 요금기 계수원으로, 오후엔 골프장 ...
이상욱 2016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