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감포 앞바다에서 통신이 끊겨
행방이 묘연했던 러시아 요트가
신고 하루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제(5\/4)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 동쪽 129㎞ 해상에서
러시아인 3명이 탄 요트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산에서 열리는
'슈퍼컵 요트대회' 참가를 위해
항해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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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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