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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정치권 신공항 유치 운동..지역 갈등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5-05 20:20:00 조회수 57

다음달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부산 정치권이 유치 운동에
나서고 있어 지역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가덕 신공항 유치를 위한
무기한 가두 캠페인에 돌입했고,
서병수 부산시장도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가덕도 신공항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를 비롯해 대구와 경북 등
영남권 신공항과 관련되는 지자체들은
지난해 1월 정부 용역에 적극 협조하고
유치경 쟁을 하지 않기로 한 합의를 깨는
행동이라며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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