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
1만1천300명이던 울산지역 신생아가
이듬해 300명 늘었고, 지난해에도 100명 증가해
1만1천700명이 태어났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인구 증가와 맞물려
출생률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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