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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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장애인 고용 확대 협약 체결
UNIST가 한국장애인 고용공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섭니다. 지난해 과기원으로 전환된 UNIST는 올해부터 공공기관으로 지정돼 상시 근로자의 3%를 장애인으로 채용해야 합니다. 현재 10명의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는 UNIST는 올해 안으로 20명을 추가 채용해 의무 고용률을 달성하고 점차장애인 고용을 ...
이돈욱 2016년 05월 04일 -

빌트인 설치 때 화재 주의해야(자막)
◀ANC▶ 냉장고 같은 이런 가전제품을 가구나 벽 속에 집어 넣어 시공하는 것을 '빌트인'이라고 하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데다 세련된 디자인 때문에 수요가 늘고 있다는데요, 문제는 안전입니다. 자칫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데 문철진 기자가 예방책을 알려드립니다. ◀VCR▶ 부엌 가구의 문을 열자 안...
2016년 05월 04일 -

부실 키운 관행 '뜯어 고치자'
◀ANC▶ 최악의 경영 위기에 몰린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협력업체와 상생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조선업 부실을 키웠던 원*하청의 나쁜 관행들을 스스로 뜯어 고치자고 다짐했는데, 하청 근로자들은 사용자들만의 상생협약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창사 이후 처음으로 '...
유영재 2016년 05월 04일 -

울산 상가 권리금 7대 도시 중 최하위
울산지역의 상가 권리금이 평균 2천619만 원으로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대 도시 평균 권리금은 4천574만 원이었으며, 울산만 상가 권리금이 2천만 원대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업종별 상가권리금은 식료품점이나 옷가게 등 도소매업이 4천200만 원으로 가장 높았...
조창래 2016년 05월 04일 -

날씨
1) 바람이 무섭게 불었습니다. 보통, 태풍 바람 세기의 기준은 초속 17m 인데요, 어제 하루 중 순간 최대풍속은 무려 25m가 넘었습니다. 비가 그친 뒤 하늘은 맑아졌지만, 오늘도 바람이 무척 강하겠습니다. 강풍은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바람 피해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2) 오늘 출근길 가시거리는 20...
이상욱 2016년 05월 04일 -

스탠딩\/\/울산 땅값 지역별 희비
◀ANC▶ 울산지역 땅 값이 부동산 경기침체속에서도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혁신도시 개발 호재를 맞은 중구는 땅값이 오른 반면, 조선업 경기침체의 영향을 받은 동구는 땅값도 내려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울산지역은 땅값이 0.63% 올라 전국 7번...
조창래 2016년 05월 04일 -

오전 중 바람 잠잠..낮 최고 25도
밤사이 울산지방에 불어 닦친 순간 최대풍속 25미터 이상의 강풍은 오전 중으로 잠잠해 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 어린이 날인 내일은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맑다가 오후에 차차 흐려져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금요일 오전중으로 그치겠으며, 주말과 휴일...
조창래 2016년 05월 04일 -

경제브리핑-->단독주택 인기 상승
◀ANC▶ 그동안 주택시장 변방에 머무르던 단독주택이 베이비 부머 세대의 은퇴와 맞물려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은 아파트 거래량이 18%나 줄어든 반면 단독주택은 거래량이 오히려 6% 증가하며 침체된 부동산 ...
조창래 2016년 05월 04일 -

동구, 일자리 창출·경제활성화 예산 집중편성
동구는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 관련 예산을 집중 편성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시비 5억 원과 구비 2억 원을 투입하는 청장년 일자리 사업과 8억6천여 만 원 규모의 공공근로 일자리 사업을 추경예산에 편성해 조기 집행할 방침입니다. 동구는 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울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최지호 2016년 05월 04일 -

데스크 논평>구조조정 서둘러야
지난 2013년 주력 산업인 자동차 제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면서 폐허로 변해가던 미국 디트로이트 시입니다. 자동차 공장에 다니던 근로자들의 실직으로 인구는 반으로 줄었고, 결국 디트로이트 시는 파산을 선언했습니다. ---------------------- 지난 1분기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청자도 9천 454명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최익선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