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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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60대 조리장 의식 못 찾아
선박에 승선하려다 바다에 빠진 60대 선원 1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오늘(5\/6) 오전 10시 30분쯤 동구 화암추 남동방 1.8km 해상에서 3천 982t급 석유제품운반선에 승선하려던 조리장 67살 이모씨가 바다에 빠져 아직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6년 05월 06일 -

울산 종합비즈니스센터 9일 준공
기업체 지원 기능을 목적으로 한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가 다음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오는 9일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정밀화학소재부품단지에서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센터에는 교육시설과 강당, 회의실, 중소기업 창업 지원 시설, 연구공간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2016년 05월 06일 -

울산 앞바다서 참돌고래 1천마리 발견…올해 세 번째
고래바다여행선은 어제(5\/5) 오후 4시25분 남구 장생포 남동쪽 4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천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참돌고래떼는 20분 동안 바다를 힘차게 유영하거나 물 위로 솟구쳤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이 돌고래를 발견한 것은 지난달 24일에 이어 올해 3번째입니다. \/\/\/ *** 자체 촬영 동영상
이상욱 2016년 05월 06일 -

주요뉴스 자막
황금연휴 이틀째를 맞아 지역 유통가와 극장가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임시공휴일 표정, 살펴봤습니다. --------- 장기 경기침체 속에 올해 지역 주요기업의 임금과 단체협상은 험난한 여정이 예상됩니다. --------- 이달말 정부심사를 앞두고 있는 제2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해 울산시가 타당성 입증에 주력하고 있...
최익선 2016년 05월 06일 -

생산라인 중지 현대차 비정규직 벌금형 확정
대법원 3부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공장 가동을 멈춘 혐의로 기소된 38살 장모씨 등 현대차 조합원 4명에게 각각 벌금 100만∼7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11월 비정규직인 사내하청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자 대체 인력 투입을 막기 위해 4차례에 걸쳐 현대자동차 울...
최익선 2016년 05월 06일 -

난청 증세 퇴역 군인 '보훈보상대상자' 인정
울산지법은 난청 증세를 버이고 있는 퇴역 군인 57살 김 모씨가 보훈 보상대상자로 지정해 달라며 울산지방보훈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지난 2013년 전역한 김 씨는 공군 복무 당시 지대공 미사일 통제관 임무를 맡으면서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자 울산지방보훈청을 상대로 보훈보상대상자 ...
유영재 2016년 05월 06일 -

경제브리핑->이란 특수 기대
◀ANC▶ 박근혜 대통령과 경제사절단의 이란 방문을 계기로 울산지역 산업계도 이란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 침체와 수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곡 있는 울산 지역 주력업종들이 이란 진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란 국영선사 IRIS...
이돈욱 2016년 05월 06일 -

(월아침용)이슈\/\/주요 기업 임단협 '가시밭길'
◀ANC▶ 울산의 주력 산업을 이끌고 있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본격적인 임*단협을 앞두고 있습니다.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 진행되는 이번 협상에서는 임금문제를 비롯해 채용방식 변경 등 민감한 사안이 많아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전환 문제가...
유영재 2016년 05월 06일 -

황금연휴 이틀째..임시공휴일 명암
◀ANC▶ 황금연휴 이틀째인 오늘 울산지역 유통가와 극장가는 임시공휴일 특수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업계와 일부 보육시설 종사자들은 평일과 다름 없이 정상 근무했습니다. 휴일표정 최지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극장가 발권 창구가 임시공휴일을 맞아 나온 시민들로 북적입니다. 평소같으면 ...
최지호 2016년 05월 06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 이용희 고리원전본부장
◀ANC▶ 신고리원전 3,4호기의 가동이 임박해지면서 울산도 이제 본격적인 원전도시가 됐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용희 고리원자력본부장을 만나 앞으로 고리 원전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고리원자력본부 취임 이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설태주 201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