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에 승선하려다
바다에 빠진 60대 선원 1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오늘(5\/6) 오전 10시
30분쯤 동구 화암추 남동방 1.8km 해상에서
3천 982t급 석유제품운반선에 승선하려던
조리장 67살 이모씨가 바다에
빠져 아직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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