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혁신도시 시설물 인수과정에서
발견되는 하자 보수와 관련해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3월부터 8차례에 걸쳐
중구청, 그리고 LH와 함께 시설인수단을
구성해 하자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297건의 하자를 확인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로 예정된 혁신도시조성사업
준공과 별도로 기반시설의 하자 보완이
철저히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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