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과 관련해 옥시제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옥시제품 매출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지역 대형할인점에서 판매되는
표백제와 제습제 등 옥시제품들의 매출이
지난해 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으며, 약국들도
옥시제품 계약을 끊거나 발주를 취소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습기 살균제로 확인된 사망자는
146명으로, 이 가운데 103명이 옥시제품의
피해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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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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