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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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료분쟁 무료상담 시청에서 열려
울산시와 한국의료분쟁 조정중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무료상담회가 오늘(5\/19) 오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상담은 의료사고나 분쟁에 관한 민원이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의료분쟁 조정중재원은 지난 2012년 의료분쟁과 분쟁조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사무실이 서울에 있...
2016년 05월 19일 -

울산경찰 체감안전도 전국 최하위 수준
울산 경찰이 다양한 치안 시책을 펼치고 있지만 울산 시민이 느끼는 체감안전도는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전국 17개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2016년 체감안전도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경찰청은 15위에 그쳤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실제 범죄발생률이나 검거율은 다른 경찰청과 비교해 낮지 않다...
이돈욱 2016년 05월 19일 -

이슈추적\/\/'석대법' 폐기..부활하나?
◀ANC▶ 오늘(5\/19)로 제19대 국회가 마무리되면서 석대법 등 울산 관련 쟁점 법안들도 자동 폐기 됐습니다. 20대 국회에서 다시 추진한다고 하는데, 거대 야당을 설득하는 일이 쉽지 만은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석대법 개정안의 핵심은 국제석유거래업을 신설해 석유제품 혼합제조와 거래...
조창래 2016년 05월 19일 -

경제브리핑--> 생산자물가지수 반등
◀ANC▶ 최저 기록 행진을 이어오던 생산자 물가지수가 유가 상승에 힘입어 11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지난 1\/4분기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경기가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은행은 3월 생산자물가지수가 98.6으로 전월 대비 0.2% 상승해, 지난해 5월 0.1% ...
조창래 2016년 05월 19일 -

스탠딩\/\/차량털어 전국 일주
◀ANC▶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안 잠긴 차만 골라 금품을 훔친 중학교 동창들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전국을 여행하며 돈이 궁할 때마다 범행을 저질렀다는데, 결국 철창 신세가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새벽 시각,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서성이던 한 남성이 승용차 안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뒤, 또다...
이용주 2016년 05월 19일 -

[돌직구40] '스승의 눈물'
◀ANC▶ 울산 교육계의 선생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학교로부터도 교권을 침해받고 있지만 교육당국의 대처는 미흡하기만 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수업시간에 한 학생이 공을 튀기며 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공을 빼앗자 학생이 선생님을 때려 전치 3주...
설태주 2016년 05월 19일 -

조선기자재 물류센터 가시화
◀ANC▶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해양기자재 업체의 물류비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물류센터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국비지원도 요청할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 강서구 녹산공단에 위치한 전국 첫 조선기자재 공동물류센터입니다. 지난 2...
2016년 05월 19일 -

완충녹지 불법훼손 6년간 방치
◀ANC▶ 공단에서 넘어오는 오염물질과 소음을 차단해주는 완충녹지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완충녹지 무단 경작에다 불법주차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도 관할당국은 6년 동안이나 모른 체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에 조성된 완충녹지. 수풀을 헤치고 들어가자 나무...
유영재 2016년 05월 19일 -

주요뉴스 자막
미포국가산업단지의 완충녹지 불법훼손이 심각한데도, 관할당국은 6년 동안 모른 체 했습니다. 현장 취재했습니다. -------------------------------------------- 제19대 국회가 마무리되면서 석대법 등 울산의 쟁점 법안들이 자동 폐기됐습니다. 20대 국회에서 살아날 지 관심입니다. ---------------------------------...
이상욱 2016년 05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승진 안 하겠다" 요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일반·연구직 조합원의 승진 거부권을 처음으로 요구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노조도 승진 거부권을 사측에 요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대리급 근로자인 기원이 과장급인 기장으로 승진하면 조합원 자격이 박탈당한다며, 승진을 거부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구안을 회사 측에 전달...
최지호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