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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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울산대병원, 금연정책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는 오늘(5\/19) 울산대학교 병원과 금연정책 추진 업무협약을 갖고 흡연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금연캠프 운영과 금연자 사후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울산대학교 병원 금연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금연캠프는 중증 고도흡연자를 대상으...
조창래 2016년 05월 19일 -

낮 최고 26.2도.. 당분간 큰 일교차
오늘(5\/19)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2도를 기록해 30로를 넘은 다른 지역보다 선선했습니다. 내일(5\/20)도 맑겠으며 기온분포는 12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일교차 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6년 05월 19일 -

남구, 완충녹지 무단점용 6년째 '뒷짐'
미포국가산단 내 한 운송업체가 건축설계배치도면상 완충녹지 부지를 6년째 무단 점용하고 있지만 남구청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생명의숲은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포산단의 한 운송업체가 나무가 심어져 있어야 할 인근 완충녹지 부지를 화물차 주차장으로 쓰고 있지만 해당 지자체가...
이용주 2016년 05월 19일 -

세탁 탈수기계에 작업자 끼여 숨져(사진추후)
오늘(5\/19) 오전 11시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세탁 대행업체에서 업체 사장 57살 박 모씨가 세탁물 탈수용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탈수와 건조작업을 하던 박 씨가 자신의 옷이 건조 설비에 걸린 줄 모르고 장비를 작동하려다 몸이 끌려들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이용주 2016년 05월 19일 -

추락사 책임 물어 원*하청 관계자 '집유'
울산지법은 작업자의 추락을 막기 위한 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인명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대표 64살 권 모씨와 화공기계 제작업체 대표 64살 장 모씨에게 각각 금고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탱크 용접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9미터 아래로 ...
유영재 2016년 05월 19일 -

신고리 5·6호기 보상 마찰..주민 집회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한 주민 보상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 신리 주민들이 오늘(5\/19) 울주군청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두 개의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분리 보상을 요구하고 있는 주민들은 울주군이 중재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한수원과의 직접 협상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한수원과 울주...
이돈욱 2016년 05월 19일 -

더민주·무소속 당선인 신고리 5.6호기 반대
부산과 울산·경남지역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당선인들이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연제구 김해영 당선인과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당선인은 오늘(5\/19) 부산시의회에서 시민단체와 함께 원전 건설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1천400 메가와트...
조창래 2016년 05월 19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족 초청 행사 열려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가 오늘(5\/19)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들은 시청 홍보관 관람에 이어 혁신도시 현장 방문과 기업 방문, 고래생태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울산을 이해하고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기관 가족들의 울산 정착을 돕기 위해 초청 행...
2016년 05월 19일 -

(오후)회야댐 상류 정화활동 전개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 오늘(5\/19) 오후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 대복천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올해 두 번째 실시되는 것으로 직원 9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대복천은 회야댐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하천으로 주변에 각종 공장과 민가가 산재해 있어 오염원 관리가 필요한 지...
2016년 05월 19일 -

현대중공업 조선계열사 희망퇴직 500명 넘어
자체적인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사무직 과장급 이상 직원의 희망퇴직을 받는 현대중공업의 조선 계열사에서 지금까지 500여 명이 회망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자가 현대중공업 계열사 전체에서 모두 500명을 넘어섰고, 이 가운데 현대중공업 조선사...
유영재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