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경남지역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당선인들이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연제구 김해영 당선인과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당선인은 오늘(5\/19) 부산시의회에서
시민단체와 함께 원전 건설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1천400 메가와트급인
신고리 5·6호기는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핵발전 시설로 설계수명도 60년에
이른다며 이는 800만 부·울·경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