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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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조례' 제정 움직임
교권 보호와 교원들의 행정업무 경감을 주 내용으로 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교권 침해를 예방하고 교육 관련 분쟁 발생 시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기관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조례에는 교권 침해 시 행정적 지원 ...
조창래 2016년 06월 07일 -

(로컬)외국인 울리는 비자 브로커 기승
◀ANC▶ 대한민국 국가 자격증을 따면 비자 연장을 할 수 있다고 속여, 외국인 근로자들을 전과자로 만드는 브로커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조선족들이 이같은 피해를 많이 당하는데, 최근 실형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국 동포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CG-1) 조선족 23살 ...
유영재 2016년 06월 07일 -

스탠딩\/\/벌써 반환점..김 시장 '동분서주'
◀ANC▶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국가예산의 차질없는 확보와 조선업 위기돌파는 여전히 풀기 힘든 숙제입니다. 때문에 민선 6기 반환점을 앞둔 김기현 시장이 직접 대정부 설득작업에 나섰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서울행 KTX에 몸을 실었습니다. 조선업을...
2016년 06월 07일 -

경제브리핑--> 부동산 시장 '부정적'
◀ANC▶ 부동산 투자자들은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가 최근 1천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2.7%가 하반기 부동산 ...
조창래 2016년 06월 07일 -

(협의)일본뇌염..백신부족 '비상'
◀ANC▶ 지난 4월 경남과 제주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발견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최근 백신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병원마다 심각한 백신 수급난을 겪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환자들로 붐비는 울산의 한 소아과. 영유아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보호...
최지호 2016년 06월 07일 -

"명의 빌려주면 돈 줄게"..8억원 중고차 사기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6\/7) 명의를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17명의 명의로 8억원 상당의 차량 22대를 구매하게 한 혐의로 34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중고차 판매상인 이씨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피해자들에게 명의를 빌려주면 수수료를 주고, 차량 판매시 차익도 제공하겠다고 속여 차를 구매하게 한 ...
이돈욱 2016년 06월 07일 -

로컬모터스 울산공장 설립 하반기 결정
세계 최초로 3D 프린팅 전기차를 생산한 미국 로컬모터스의 울산 공장 설립계획이 올 하반기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로컬모터스가 아시아 거점 공장 건설 등의 내용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이달중 이사회에 제출해 승인받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6월 김기현 시장과 존 로저스 로컬모터스 회...
2016년 06월 07일 -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설치 내년 완료
노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시니어 클럽 확충사업이 내년에 완료됩니다 이 사업은 민선 6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현재 중구, 북구, 울주군에 시니어 클럽이 설치돼 운영 중이며 울산시는 올해 1개소, 내년에 1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시니어 클럽 확충 사업이 끝나면 지난 3월에 개소한 ...
2016년 06월 07일 -

헤어진 동거녀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7) 헤어진 동거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60살 남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남씨는 어젯밤(6\/6) 11시쯤 남구 야음동 54살 김모씨의 집에서 김씨와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이를 말리던 45살 안모씨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
이돈욱 2016년 06월 07일 -

체류 비자 위해 부정 행위 중국인 '집유'
울산지법은 체류 비자를 얻기 위해 국가자격증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23살 홍 모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홍 씨는 지난해 3월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을 딴 뒤 F4 재외동포 비자를 얻기 위해, 휴대전화와 이어폰 등을 동원해 브로커가 시험문제를 풀어 정답을 알려주는 방...
유영재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