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시니어 클럽 확충사업이
내년에 완료됩니다
이 사업은 민선 6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현재 중구, 북구, 울주군에 시니어 클럽이
설치돼 운영 중이며 울산시는 올해 1개소,
내년에 1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시니어 클럽 확충 사업이 끝나면
지난 3월에 개소한 내일설계지원센터와 함께
5개 구.군 노인 일자리전담기관 인프라 구축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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