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7)
헤어진 동거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60살 남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남씨는 어젯밤(6\/6) 11시쯤 남구 야음동
54살 김모씨의 집에서 김씨와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이를 말리던
45살 안모씨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씨는 김씨와 동거를 하다
2년 전 헤어졌으며, 금전 문제 등으로 자주
다퉈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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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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