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6\/7) 명의를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17명의 명의로
8억원 상당의 차량 22대를 구매하게 한 혐의로
34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중고차 판매상인 이씨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피해자들에게 명의를 빌려주면 수수료를 주고,
차량 판매시 차익도 제공하겠다고 속여
차를 구매하게 한 뒤 할부금을 갚지 않고
대포차로 팔아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국 피해사례 넣어 제작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