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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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28도..밤에 1~4mm 비
울산지방은 오늘(9\/27)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1~4mm의 적은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도 낮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21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4도 정도 떨어지겠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9월 27일 -

경제브리핑-->글로법 기업과 협업 확대
◀ANC▶ 현대중공업이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석유화학업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최근 영국의 자동차·항공기 엔진 제조업체인 롤스로이스와 뉴질랜드 군수지원함을 공동 개발하기로 계약했습...
조창래 2016년 09월 26일 -

울산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률 최하위
울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민주 이원욱 의원은 지방으로 이전한 109개 공공기관의 전국 평균 지역인재 고용률은 13.6%며, 울산은 이보다 훨씬 낮은 9.8%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으로 이전한 한국에너지공단의 경우 ...
조창래 2016년 09월 26일 -

스탠딩\/\/아시아조류박람회 '실사 합격점'
◀ANC▶ 철새탐조와 생태관광을 목적으로 한 내년 아시아 조류박람회 개최지로 집행위가 실사를 거쳐 울산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백로와 떼까마귀의 본고장 울산이 국제적으로 친환경도시 이미지를 한껏 과시하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여름이면 5만 마리의 백로떼, 겨울이면 10만 마리 이상의 ...
2016년 09월 26일 -

시외버스터미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남구 삼산동 울산시외버스터미널이 전국 349개 여객터미널 중 16번째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이른바 ' 베리어 프리'(Barrier Free) 본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남구는 터미널 인근 보도블럭 정비와 출입구 경사로 설치 등을 끝내고, 바닥재를 재정비해 한국 토지주택공사로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우수시설 등급 인증을 받았습...
최지호 2016년 09월 26일 -

도로시설물 지진대비 일제 안전점검
지난 9.12 경주 지진을 계기로 울산시가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대상 시설물은 교량과 터널, 고가차도, 절토사면 등 200여 개로,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40여 개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벌인 뒤 보강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관련 법에 따라 정밀점검은 2, 3년에 한...
2016년 09월 26일 -

자동차 도시 '아성 흔들'
◀ANC▶ 이처럼 현대차 노조가 또다시 파업에 나선 사이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량이 인도에 뒤쳐지며 세계 6위로 추락했습니다. 국내생산 비중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건데, 자동차 도시 울산의 아성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차 울산공장에서는 한해 150여만 대의 차량이 생산되고 ...
조창래 2016년 09월 26일 -

이슈추적\/\/\"냄새도 불안\"..악취를 잡아라!
◀ANC▶ 얼마전 국민안전처까지 직접 나섰던 악취 문제에다 지진까지 겹치면서 가뜩이나 예민해진 시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악취를 잡기 위한 관계기관의 대책도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 동안 악취 민원이 또 한 번 급증했습니다. 신고가 접수되자 울산시...
이돈욱 2016년 09월 26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임금협상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12년 만에 전면 파업을 강행했습니다. --------------------------------------------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량이 세계 6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습니다. 국내 생산 비중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자동차 도시 울산의 위상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9월 26일 -

로컬\/\/현대차 전면 파업...생산 차질 '역대 최대'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잠정합의안 1차 부결 이후 재교섭이 잘 풀리지 않자 12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까지 20차례에 걸친 파업으로 노조 파업 사상 최대 생산 차질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전면 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과 전...
유영재 201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