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2 경주 지진을 계기로 울산시가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대상 시설물은 교량과 터널, 고가차도,
절토사면 등 200여 개로,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40여 개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벌인 뒤 보강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관련 법에 따라 정밀점검은
2, 3년에 한차례 이상 실시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특별점검 형식으로 진단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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