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시의회-상의, 경제활성화 상호협력 체결
울산시의회와 울산상공회의소가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 회복을 위해 공동으로 경제활성화 관련사업을 발굴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오늘(9\/27) 울산시의회에서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침체에 빠진 울산경제 재도약을 위한 입법 활동과 예산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
조창래 2016년 09월 27일 -

주형환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안 돼"
주형환 산업부 장관은 오늘(9\/27)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사업을 중단하면 전력 수급에 차질이 생긴다며, 사업 중단 검토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주 장관은 양산단층의 지진 발생 우려 때문에 원전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어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우...
조창래 2016년 09월 27일 -

국가산단 지하배관 지진이후 '이상없어'
지난 9.12 경주 강진과 관련해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들이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점검반은 지난 일주일간 국가산단 지하매설 배관 453km에 대해 배관손상과 가스누출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2016년 09월 27일 -

석유화학공단 내 건물 43% 내진 대상 제외
울산 석유화학공단 내 건물의 43%는 내진설계 대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자위 김종훈 의원은 울산석유화학 공단 내 26개 업체의 309개 건축물을 조사한 결과 57%는 내진설계가 반영돼 있지만, 43%는 단층이거나 내진적용 도입 이전에 건축돼 내진 미적용 건축물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산업통상...
조창래 2016년 09월 27일 -

울산 문화재 일부 지진 피해
최근 계속된 경주 지진의 여파로 울산 문화재 일부가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규모 5.8 지진 충격으로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부도인 울주 망해사지 승탑이 일부 훼손됐습니다.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5호 삼층석탑이 있는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는 사찰 담장 기와 ...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 -

낮 최고 28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오늘(9\/27)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0.3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올랐습니다. 밤 사이 4mm 안팎의 비가 내린 뒤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까지 30~8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9\/28)은 21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두터운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주말까지 비소식이 이어...
최지호 2016년 09월 27일 -

현대차 본교섭 재개..4시간 부분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어제(9\/26) 12년 만에 전면 파업을 벌인 가운데 노사가 오늘(9\/27) 오후 2시 본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진행될 본교섭이 파업 진통을 겪고 있는 현대차에 분수령이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 교섭이 진행되는 날에는 파업 시간을 4시간으로 조정한다는 노조 쟁대위 방침에 따라,...
유영재 2016년 09월 27일 -

포항(R)'송이'의 계절..폭염 뚫고 '풍작'
◀ANC▶ 지난 여름 가뭄과 폭염으로 구경조차 힘들 것으로 예상됐던 송이가 풍작을 이루고 있습니다. 8월 말부터 비가 자주 내렸고 기온이 서늘하기 때문인데, 가격도 적당하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을 산이 내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송이. 자식에게도 나는 위치를 알려 주지 않...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 -

날씨
1) 오늘도 하늘 표정이 좋지 못합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종일 흐린하늘이 이어지겠는데요, 밤에는 1~4mm의 비도 살짝 내리겠습니다. 한편 설악산에는 산 정상으로부터 20%가량 물들면서 첫 단풍이 시작됐습니다. 단풍도 시작됐고, 이제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듯 싶지만, 오늘 울산 한낮기온 28도까지 오르면서 다...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 -

부산[R]부산 인디게임 '인기 톡톡'
◀ANC▶ 영화계에 독립영화가 있다면, 게임업계에는 외부 자본의 간섭을 배제하고 개인이 자유롭게 개발하는 '인디게임'이 있는데요. 수도권 업체와의 경쟁 속에서도, 독특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지역 업체의 인디게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이 과거를 알기 위...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