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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재 일부 지진 피해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9-27 18:40:00 조회수 16

최근 계속된 경주 지진의 여파로
울산 문화재 일부가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규모 5.8 지진
충격으로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부도인 울주 망해사지
승탑이 일부 훼손됐습니다.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5호 삼층석탑이 있는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는 사찰 담장 기와
일부가 떨어졌으며, 울주군 두동면의 박제상
유적도 치산서원 충렬묘 건물과 신모사 건물 앞
담장 기와가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데스크

울주군은일 망해사지 승탑에 대해
문화재청이 현장을 확인한 뒤 보수 예산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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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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