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공단 내 건물의 43%는 내진설계
대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자위 김종훈 의원은 울산석유화학
공단 내 26개 업체의 309개 건축물을 조사한
결과 57%는 내진설계가 반영돼 있지만, 43%는
단층이거나 내진적용 도입 이전에 건축돼
내진 미적용 건축물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들이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진 이상징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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