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분양시장 기지개
◀ANC▶ 올들어 잠잠하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북구 송정지구 대단지 분양은 물론 아파트 재개발 수요까지 일며 반짝 상승이 예상되지만 분양성공 여부는 장담할 수 없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 분양...
조창래 2016년 09월 27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3분기 부진 전망
◀ANC▶ 현대자동차의 올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석 달 연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7월과 8월 두 달동안 국내외를 합쳐 69만여 대를 팔아 72만대 넘게 판매 한 지난해에 비해 ...
조창래 2016년 09월 27일 -

학교폭력 '또 쉬쉬'..4명 전학
◀ANC▶ 울산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해 무려 4명이 강제전학 조치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가해 학생 가운데는 구의회 의장의 자녀도 포함돼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래저래 말들이 많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모 중학교 3학년 서모군이 심각한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학부모...
이용주 2016년 09월 27일 -

포항[R]고래 한마리 3억1천...역대 최고가
◀ANC▶ 지난 25일 경북 포항에서 그물에 걸린 고래 한 마리가 무려 3억 1,200만 원에 팔렸습니다. 역대 최고 경매가의 3배나 되는 가격인데, 이 고래가 울산지역 고래고기 식당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참고래 한 마리가 수협 위판장에 누워 있습니다. 몸길이 11.6m...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파업이 계속되며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지만 노사의 입장차는 전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해 4명이 강제전학 조치됐습니다. 현직 구의회 의장의 자녀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 -

영남권 경제포럼, 공동산업정책 용역 협약
울산과 부산, 경남, 대구, 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가 오늘(9\/27) 울산 롯데호텔에서 경제포럼을 열고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응하는 공동 산업정책 연구용역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경제포럼에는 경제관련 공무원과 각 시도 발전연구원, 테크노파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조선업 침체 등 경제관련 현안을 공유했...
2016년 09월 27일 -

시립미술관 설계공모 30일 1차 심사
오는 2020년 개관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 건축설계 공모작품 1차 심사가 오는 30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심사대상은 12개 작품으로 건축과 미술관 운영 전문가 등 7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5개 작품이 선정되면 이들 업체에게 2단계 공모작 제출권을 부여한 뒤 12월에 당선작을 선정할 방침입니...
2016년 09월 27일 -

장례식장에 무허가 수산물 납품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27) 장례식장 음식으로 사용하는 괭이상어와 가오리 등을 허가 없이 가공해 납품한 혐의로 59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포항 죽도시장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최씨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원양어선으로부터 사들인 7억 9천만 원 상당의 수산물 39톤을 허가 없이 가공해 판매...
이돈욱 2016년 09월 27일 -

현대차 부분파업..교섭재개 1시간여 만에 종료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해 어제 전면파업을 벌인 데 이어 오늘(9\/27)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오늘 1조 근무자가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파업했으며, 2조 근무자가 오후 8시 30분부터 4시간 파업을 벌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노조 파업과 상관없이 오늘 오후 4시부터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 -

김 시장 긴급회견, "현대차 조속 타결 촉구"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9\/27) 오후 긴급 브리핑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는 파업을 즉각 중단해야 하며, 노사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협상을 조속히 타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시장은 현대자동차의 경우 국가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지역 경제의 뿌리를 흔들만큼 영향력이 크다며, 대승적 차원의 결단이 필요...
201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