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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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지진?..근거 없는 괴담
◀ANC▶ 지진에 대한 불안감 속에 괴담과 유언비어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SNS를 통해 내일 규모 6 이상의 대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요, 결론은 모두 괴담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계속되는 지진에 놀라고 지친 시민들. 지진과 관련된 행사는 일단 피하...
이돈욱 2016년 09월 23일 -

석유공사 사옥 매각..지역사회 '실망'
◀ANC▶ 경영 악화를 이유로 본사 건물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우정 혁신도시내 한국석유공사가 오늘 매각 입찰을 마감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기관이어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울산에 별다른 보탬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
유영재 2016년 09월 23일 -

전만사->최선희 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
◀ANC▶ 제 1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개막이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마무리 준비작업이 한창인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번 산악영화제 성공을 위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최선희 프로그래머를 만나 행사내용과 성공전략에 대해 들어봅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1>네 이제 산악영화제가 얼마 ...
이상욱 2016년 09월 23일 -

제97회 전국체전 울산시 선수단 결단식
제 9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이 오늘(9\/23)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다음달 7일부터 충청남도에서 7일 동안 열리는 올해 전국체전에 울산은 40개 종목에 임원과 선수 944명이 출전합니다. 체육회 통합 이후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울산시는 금메달 38개 등 10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
이돈욱 2016년 09월 23일 -

방어진 묘박지 확장.."소형선박 피해 보상하라"
동구 방어진항 소형선박연합 어민회는 오늘(9\/23) 울산항만공사와 해양수산청에서 집회를 열고 묘박지 확장 결정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울산신항 개발 과정에서 대다수 어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묘박지가 확장됐다며, 조업구역이 줄어든 만큼 피해를 보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
최지호 2016년 09월 23일 -

울산법무사회, 부조리 척결 자정결의 대회
울산지방법무사회는 오늘(9\/23) 울산지방법원 대회의실에서 지역 법무사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베이트 지급 등 부조리 척결을 위한 자정결의 대회를 가졌습니다. 울산법무사회은 일부 법무사 사무소에서 영업사무장을 내세워 등기사건 등을 유치하고 리베이트로 지급하는 금액이 연간 수십억 원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
유영재 2016년 09월 23일 -

낮 최고 24.2도.. 내일도 대체로 맑음
오늘(9\/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2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9\/24)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다소 크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오전까지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져 다음주에는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년 09월 23일 -

울산시 결재문서 공개율 전국 1위
울산시의 국장급 이상 결재문서 원문 공개율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충남 91.7%을 추월해 94.9%로 전국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원문정보 공개제도'는 정부 3.0 핵심시책의 일환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2014년 3월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국장급 이상 결재문서를 공개하는 것입니다. 결재문서는 정보...
2016년 09월 23일 -

시민생활체육대회 오늘 개막
제 19회 울산시민 생활체육대회가 오늘(9\/23) 저녁 7시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한 뒤 처음으로 치러지는 것으로 20개 종목에 3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합니다. 이번 대회는 특히 축구와 배구 등 기존 종목에 궁도와 팔씨름, ...
2016년 09월 23일 -

광역시 승격이후 연간 출생아 40% 감소
울산이 지난 1997년 광역시 승격이후 연간 출생아 수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통계청 집계 결과 1997년 출생아 수는 만8쳔226명에서 지난해는 만천732명으로 7천명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가임 여성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출산율은 1997년 1.78명에서 지난해에는 1.49명으로 떨어졌지만 ...
2016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