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민주 이원욱 의원은
지방으로 이전한 109개 공공기관의 전국 평균
지역인재 고용률은 13.6%며, 울산은 이보다
훨씬 낮은 9.8%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으로 이전한 한국에너지공단의
경우 지역 인재 채용률이 5%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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