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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아시아조류박람회 '실사 합격점'

입력 2016-09-26 20:20:00 조회수 112

◀ANC▶
철새탐조와 생태관광을 목적으로 한
내년 아시아 조류박람회 개최지로 집행위가
실사를 거쳐 울산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백로와 떼까마귀의 본고장 울산이 국제적으로
친환경도시 이미지를 한껏 과시하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여름이면 5만 마리의 백로떼, 겨울이면
10만 마리 이상의 떼까마귀들이 찾는
울산--

아시아인들의 철새 대잔치인 ABF,
아시아 버드페어 내년 2월 울산 개최가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주 5박 6일동안 진행된
집행위원회 현지실사에서 합격점을 받고
유치확인서를 건네받았습니다.

아시아 조류박람회는 철새보호와 조류탐사,
생태관광을 목적으로 지난 2천9년 태국에서
결성된 기구입니다.

------------CG시작----------------------
2010년 제 1회 필리핀 디바오를 시작으로
대만, 태국 방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거쳐 올해 7회 대회는 중국 경산에서 11월에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대표단을 중국으로 파견해
대회기를 인수받습니다.
-------------CG끝------------------------

◀INT▶윤영찬 \/울산시 환경정책과장
\"태화강 등 박람회 장소와 프로그램을 협의한
결과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제 8회 ABF
울산대회 개최를 최종확정하게 됐습니다.\"

제 8회 울산대회는 16개 국에서 환경관련
부처와 시민단체,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회는 내년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이며 떼까마귀 군무체험과
철새보전 심포지엄, 태화강 십리대숲
생태관광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아시아 조류박람회는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알리는 첫 국제대회로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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