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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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달리던 택시에 치여 숨져(확보중)
오늘(1\/2) 새벽 3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동천1교 인근 도로에서 21살 이 모씨가 52살 김 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사고 당시 손님을 태우고 청량면에서 온양읍 방면으로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인 중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경)올해 부동산 경기 냉각 전망
올해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어들면서 부동산 경기가 더 냉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9천1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되며 부동산 경기를 이끌었지만 올해는 지금까지 사업 추진이 예상되는 분양 물량이 지난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4천여 가구에 불과합니다. 여기에 올해 말부터 신규 입주...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적극 추진
울산시가 새해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시민만족도를 시내, 직행, 리무진, 지선, 마을버스로 세분화해 조사하고, 조사방법도 6개월 동안 매월 노선별로 기점에서 종점까지 운행상태를 전수 조사합니다. 특히 디지털 운행기록장치를 활용해 월 1회 운행기록을 분석한 뒤 무정...
2017년 01월 02일 -

새해 이렇게 달라진다
◀ANC▶ 2017년 새해를 맞아 울산시정에도 다양한 변화가 있습니다. 자연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 시책이 대폭 강화되고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풍성한 기념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투명>정유년 새해에는 지진과 태풍 등 자연 재난으로...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월\/경제브리핑-->올해 부동산 시장 냉각
◀ANC▶ 올해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어들면서 부동산 경기가 더 냉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의 주택 보급률이 7대 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에서는 9천1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되며 부동산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하지...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주간전망대 -> 새해 일정 시작
◀ANC▶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각계에서 시무식과 신년인사회로 새해 일정을 시작합니다. 김기현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한 주간 주요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일제히 열립니다. ...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R\/부산\/월아침)AI 인체감염 가능성.. 전문인력 부족
◀ANC▶ 부산과 양산에도 AI 공포가 확산되고 있지만, 방역 전문인력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방역 작업에 투입되는 인력이 대부분 일반 공무원과 비전문가들인데, 인체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양산에선 닭 16만 2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사육 ...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현대차·현대중 새해 노사관계 '갈등 불가피'
국내 자동차와 조선업계 주력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관계가 올해도 안갯속을 걸을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회사의 희망퇴직과 분사, 구조조정이 잇따른 가운데 노조에서는 12년 만에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가입을 결정하면서 노사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임금협상이 장기화하면서 역...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관광객 400만 명 유치 연중 홍보전
울산시가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연중 홍보전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경부고속도로 입구와 서울, 부산, 대구 등 KTX역과 객실내, 지하철, 정부청사에 2017 울산 방문의 해 홍보물을 설치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총동원합니다. 울산시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도시 울산을 브랜드...
2017년 01월 02일 -

울산시민 30% 불교..54.5%는 종교 없어
울산시민 10명 중 3명은 불교라고 응답해 전국에서 불교신자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시민들의 종교는 불교가 29.8%로 가장 높았고 개신교 10.9%, 천주교 4.2% 순을 보였으며,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시민은 54.5% 였습니다. 한편 울산을 비롯한 경남과 부산, 경북 등 영남권 지역은 불...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