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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이렇게 달라진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1-02 07:20:00 조회수 181

◀ANC▶
2017년 새해를 맞아
울산시정에도 다양한 변화가 있습니다.

자연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 시책이 대폭 강화되고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풍성한 기념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투명>정유년 새해에는 지진과 태풍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 불안감을 덜기 위해
통합 재난 방송 시스템이 우선 구축됩니다.

또, 국민안전처와 별도로
긴급재난문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도 펼쳐집니다.

CG) 3월 예정된 아시아대학 총장 회의를
시작으로, 미래산업 혁신 포럼,
울산 중장기 발전 비전 선포식,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 회의,
아시아 조류 박람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CG)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조선에너지부품 3D 프린팅 연구센터와
산학융합형 하이테크 타운,
차세대전지 종합지원센터가 잇따라 착공합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공공근로사업 자격 기준은
보유 재산 3억 원 이하로 대폭 완화되고,

시민 숙원 사업인 울산도서관은
올해 말 준공됩니다.

투명> 육아 지원을 위해
동구 전하동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남구 삼산동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개소하고,
올해부터 둘째자녀 출산지원금으로
50만 원이 지원됩니다.

또, 지역 문화 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울산문화재단은 새해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고,

11월에는 2017 세계장애인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열립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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