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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현대중 새해 노사관계 '갈등 불가피'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1-02 07:20:00 조회수 159

국내 자동차와 조선업계 주력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관계가
올해도 안갯속을 걸을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회사의 희망퇴직과
분사, 구조조정이 잇따른 가운데 노조에서는
12년 만에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가입을
결정하면서 노사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임금협상이 장기화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파업 피해액을 기록한
현대자동차 역시 올해는 임금협상에 단체협약
교섭까지 예정돼 있어 험로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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