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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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석유화학산업 고도화 박차
위기를 맞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R&D 기반 구축 사업이 올해에도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정밀화학 기술협력 사업과 비식용 그린카본 바이오슈가 대량생산 등 자동차-화학 융합산업 기술개발 등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독일 브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울산분원을 유치하고 바이오화학실용화 센터와 ...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울산mbc "2017년 경제 위기극복 앞장설 것"
울산mbc는 오늘(1\/2) 오전 공개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7년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공영방송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윤길용 사장은 신년사에서 '광역시 승격 20년, 다시 희망으로'라는 올해 울산MBC 연중 캠페인처럼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사업.행사 등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울산시 시무식 새해업무 시작
울산시가 정유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 시민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도 경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침체에서 재도약하는 터닝포인트의 한 해로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또 산업에서 환경을 넘어 관광도시 울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항만공사, 청렴문화 확산공로 정부 표창
울산항만공사가 반부패 시책을 추진한 공로로 국민안전처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 2천13년 청렴 문화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울산해양수산청 등 모두 7개 기관이 참여하는 '울산항 클린벨트' 출범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청렴과 반부패 관련 시책을 민관 단체 등에 제대로 전파했다는 평가...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마을세무사' 세금고민 해결사 역할 톡톡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가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시 56개 읍면동에서는 모두 32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이며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상담 건수는 678건, 마을세무사 1인당 21.2건으로 전국 평균 12건보다 높습니다.\/\/데스크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원하...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울산문화재단 오늘부터 본격 업무 시작
울산문화재단은 오늘(1\/2) 2017년 시무식과 박상언 초대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상언 대표이사는 "높은 전문성과 행정력을 구비해 기본 제도와 시스템을 조기에 정착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울산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창작지원 사업과 처용문화제, 문화예술 교육지원 사업 ...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무소속 울주군의원 7명 개혁보수신당 입당
지난해 총선에서 강길부 의원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울주군의회 의원 7명이 개혁보수신당에 입당합니다. 한성률 울주군의회 의장 등 무소속 의원 7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복당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고 보수정권 재창출을 위해 개혁보수신당에 입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공천 결과에 반발해 ...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북구 강동고 * 제2호계중 중앙투자심사 적정
북구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강동 고등학교와 제2호계 중학교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가 강동고와 제2호계중 신설의 건을 '적정'으로 심의 의결함에 따라, 각각 352억 원과 426억 원의 학교 신설 비용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데스...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포근한 날씨 이어져..내일 새벽 안개
새해의 첫 월요일인 오늘(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3.6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 새벽 내륙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2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플랜트기자재업체 '일성'→'일성하이스코' 변경
지난해 10월 4년7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한울산의 향토 플랜트 기자재 전문업체 일성이 새해 재도약을 위해 회사 이름을 일성하이스코로 변경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셸과 CB&I(씨비앤아이) 등 세계 유수의 거래처를 상대로 수주를 늘려 국내외 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선두주자로 재도약 하겠...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