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맞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R&D 기반 구축 사업이
올해에도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정밀화학 기술협력 사업과
비식용 그린카본 바이오슈가 대량생산 등
자동차-화학 융합산업 기술개발 등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독일 브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울산분원을 유치하고
바이오화학실용화 센터와
KIST-UNIST 울산 융합 소재 연구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울산의 화학산업 수출액은
저유가와 중국·중동의 설비확충 등으로
지난 2015년 242억 달러에서
2016년 194억 달러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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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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