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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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위기극복 무료 재취업 지원 사업 인기
울산시가 울산산학융합원과 함께 운영하는 조선산업 위기 극복 무료 재취업 사업이 인기를 끌면서 1개월 연장됐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석유화학 플랜트 설계 교육 등 모두 4개 과정에서 퇴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취업 사업에 울산에서는 모두 451명이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20명이 관련 업종에 재...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자막용 주요뉴스
지난해 최대 실적을 낸 석유화학업계의 경쟁력이 오히려 떨어지자 울산시가 연초부터 석유화학산업 고도화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 울주군 의회 의원들이 대거 개혁보수신당에 합류했습니다. 여권의 분열을 틈타 야당들이 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R)[연속기획2]'저품질 고비용'의 몰락
◀ANC▶ 자동차업계의 위기를 진단하는 연속기획 두 번째 시간입니다. 고질적인 품질 문제로 내수 시장을 빼앗기다시피했던 이탈리아 피아트의 사례에서 배울 점을 알아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피아트라는 이름은 '이탈리아 토리노 자동차 공장'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1957년 출시한 소형차 '...
유희정 2017년 01월 02일 -

<경제위기>석유화학고도화 총력
◀ANC▶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 주력산업 침체는 울산시가 극복해야 할 가장 큰 당면 과제입니다. 울산시는 제조업 기반과 융합된 R&D 개발을 기반으로 한 석유화학산업 고도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8년부터 석유화학 고도화에 힘써 특...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월(1\/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티이씨 정두섭 대표 외 직원 100만원 울산여자중학교 동백제 축제 수익금 27만5천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7년 01월 02일 -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사업 성과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246억 원을 들여 500건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지역 유망기업을 선정해 2년에 걸쳐 시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신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역...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동서발전,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오늘(1\/2) 중구 함월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350명을 초청해 새해맞이 효밥상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후 매년 대규모 배식봉사 행사를 열고 있는 동서발전은 떡국과 가래떡구이, 천일염 등을 나눠줬으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7년 01월 02일 -

울산시, 혁신도시 인수 관련법 개선 요구
울산혁신도시를 시공한 LH가 혁신도시의 공공시설물을 일괄 인계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와 LH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부실시공된 공원과 도로 등 일부 시설에 대한 인수를 거부하고 LH가 공공시설물을 자치단체들에 일방적으로 인계할 수 없도록 하는 관련 법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울...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2017년 농어촌육성자금 50억 원 융자
울산시가 지역 농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한 2017년도 농어촌육성자금 융자를 실시합니다. 농어촌육성자금 융자 금액은 모두 50억 원으로 농어업인의 소득개발과 지역특화품목 육성을 위해 사용되며 귀농어업인은 7천만 원, 법인과 생산자단체는 5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합니다. 융자신청은 내일(1\/3)부터 다음 달 3일까...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조선기자재 업체 세진중공업..2세 경영 본격화
조선 기자재 업체인 세진중공업의 윤지원 전무가 2대 주주로 오르면서 2세 경영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 회장의 아들은 윤지원 전무가 보유한 세진중공업 주식이 전체의 30.31%인 1천161만여 주로, 창업자인 아버지 윤종국 회장의 1천290여만 주 다음으로 많이 보유했습니다.\/\/데...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